역칠기삼(力七技三 )
'힘이 칠할이요 기술이 삼할이다' 씨름판에서 자주쓰던 말입니다.
요리사들은 역칠기삼을 재료가 칠할이요, 조리가 삼할이라는 의미로 사용합니다.
진경옥은 역칠기삼의 정신으로 원가절감이 아닌,
더 비싸고 좋은 것만을 찾아다녔습니다.
별을 따는 마음으로 구해온 원료들을 마음껏 누리세요.
진경옥은 이땅에서 나고자란 국내산 원료와
녹용중 으뜸이라 불리는 러시아 알타이 지방에서 나는 원용만을 사용합니다.
또한, 이 모든 원료는 공식 sns에 매생산 '전량공개'됩니다.
자신있게 공개할만한 '좋은원료의 기준'을 눈으로 확인하세요.